푸드 리퍼브 ?





소비자의 기준에 못 미치는 ‘부족한 외모’라는 이유로 버려진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또 그 농산물을 활용해 훌륭한 식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트렌드를 의미합니다. 


시작은 2014년 프랑스의 슈퍼마켓 체인 ‘엥테르마르셰(Intermarché)’였습니다. 이들은 “못생긴 당근? 수프에 들어가면 상관없잖아”라는 문구와 함께 폐기 위기에 처한 못난이 농산물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얼하고 도발적인 마케팅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죠.


미국 환경보호단체 NRDC에 따르면, 미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20%는 ‘못난이’라는 이유로 버려지고 있다고 하죠.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상품 가치가 낮다는 이유로 판매되지 않고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전 세계 음식물 소비량의 3분의 1인 13억 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리퍼브14는 음식물 쓰레기 절감과 농가에 추가적인 수익 그리고 과채류 섭취 부족에 위험에 빠진 취약계층과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려고 하는 예비사회적 기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못난이에게, 새로운 가치를 !